'트레이너강'에 해당되는 글 871

  1. 몸을 이용해 멋진 가슴, 복근 만들기(가슴운동 동영상, 홈트레이닝) 18 2010.09.26
  2. 집에서 책을 이용해 옆구리 살 빼는 법 (복근운동 동영상, 홈 트레이닝) 36 2010.09.20
  3. 신종 질병 "컴퓨터 증후군" 해결 방법은? 26 2010.09.16
  4. 하체 비만 운동으로 탈출하자!! (하체 운동 동영상, 홈트레이닝) 16 2010.09.15
  5. 한 동작으로 탄탄한 허리 라인 만들기(플로윈 운동법, 홈트레이닝) 14 2010.09.13
  6.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로 탄탄한 하체 만들기(Lunge 완전 정복) 13 2010.09.09
  7. 탄탄한 하체 만드는 운동(Spuat) 11 2010.09.06
  8. 불임 고민, 혹시 비만 때문은 아닐까요? 6 2010.09.04
  9. 집에서 s라인 만들기! 신개념 운동기구 "플로윈" 39 2010.09.02
  10. 심장질환과 다이어트에 좋은 요리(허브 꽁치구이, 버섯죽, 연어 샐러드) 18 2010.09.01
  11. 몸을 이용해 튼튼한 어깨 만드는 운동법(고급자 편) 27 2010.08.31
  12.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소품 5가지 10 2010.08.27
  13. 변형 팔굽혀 펴기로 몸짱 만들기 (팔굽혀 펴기 완전 정복2) 26 2010.08.25
  14. 이것만 잘해도 몸짱!! 팔굽혀 펴기 완전 정복 (1편) 27 2010.08.24
  15. 어떻게 운동해야 지방이 쏙 빠질까? 40 2010.08.23
  16. 아토피 질환을 위한 현명한 식단 (아토피에 좋은 음식, 아토피 치료법 ) 16 2010.08.22
  17. 다이어트 성공 후 지켜야 할 7가지 24 2010.08.20
  18. (이벤트)전문가에게 S라인, 각선미에 대해 질문하고 선문도 받아가세요~! 10 2010.08.19
  19. 몸짱 만드는 운동상식 5가지 19 2010.08.18
  20. 피로회복과 신진대사를 돕는 과일은? 22 2010.08.17
  21. 한 동작으로 섹시한 각선미 만드는 운동법 (하체 운동 동영상) 15 2010.08.16
  22. 탄탄한 몸매를 위해 물은 필수? (물의 중요성) 34 2010.08.15
  23.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는?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는 방법) 13 2010.08.13
  24. 집에서 꽉찬 복근 만드는 초간단 운동법 (상복부 운동, 복근 운동 동영상) 12 2010.08.12
  25. [뷰애드] 블로그가 인생을 바꾼다? 57 2010.08.11
  26. 뚱뚱한 사람은 근력운동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변한다? 54 2010.08.10
  27. 늘어나는 똥배를 해결해 줄 3가지 운동법 (하복부 운동, 복근운동 동영상) 30 2010.08.09
  28. 생활속 피서법, 무더위 정면 돌파하라 14 2010.08.06
  29. 여성 다이어트의 비밀 "생리 주기를 이용하라" (독한 것들의 진짜 운동법, 트레이너 강) 21 2010.08.04
  30. 복부 운동에 대한 오해와 진실 3가지 23 2010.08.03

몸을 이용해 멋진 가슴, 복근 만들기(가슴운동 동영상, 홈트레이닝)

Posted at 2010. 9. 26. 07:30 // in 부위별 운동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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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추석에 고향에 가서 저도 열심히 잘 먹고 왔습니다. ^^:

금일은 마찰 트레이닝 도구인 플로윈을 이용한 가슴, 복부운동을 소개하겠습니다.

몸을 이용해 멋진 가슴, 복근 만들기 (하나)
운동 설명:
동작은 4 동작으로 이루어지며, 동작은 부드럽게 연결하여 실시한다.
하나: 바닥에 무릎을 고정하고 양 팔꿈치에 패드를 위치한다.
둘: 복부에 긴장을하고 상체 중심을 앞으로 향하게 한다.
셋: 팔꿈치를 옆으로 벌려 가슴에 스트레칭을 느끼고 호흡을 내쉬며 팔꿈치를 모은다.
넷: 복부에 긴장을 유지하며 천천히 시작자세로 돌아온다.

동작할 때 허리, 복부에 긴장이 풀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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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이용해 멋진 가슴, 복근 만들기 (둘)
운동 설명:
바닥에 엎드려 양손은 어깨 아래에 위치한다.
한 손에 마찰 패드를 위치하고 호흡을 마시며 상체를 아래로 내림과 동시에 패드가 있는 쪽 손을 옆으로 벌린다.
호흡을 내쉬며 팔을 펼 때 벌렸던 손을 다시 시작자세로 위치한다.
동작할 때 허리, 복부에 긴장을하고 몸통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좌, 우 반복을 1회로 10~15회 반복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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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책을 이용해 옆구리 살 빼는 법 (복근운동 동영상, 홈 트레이닝)

Posted at 2010. 9. 20. 05:56 // in 부위별 운동/몸통(trunk)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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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추석이라 연휴인 분들도 있을 것이고, 월요일까지 일하는 분들도 있겠죠?^^
전 오늘도 일합니다. ㅎ 모든 이웃님, 방문자님들 추석 잘 보내시고요~!
금일은 집에서 책을 이용해 옆구리 살을 제거할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집에 덤벨이 있다면 덤벨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운동을 실시 해도 좋으며 덤벨이 없다면 책을 이용해실시해도 됩니다.

책을 이용해 옆구리 살 빼는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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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순서: 앉아 상체 기울여 몸통 비틀기 - 앉아 상체 기울여 상 하체 비틀기 -  몸통 들고 버티기 동작을 연속으로 실시 하며, 세가지 동작을 모두 실시 후 1세트가 마무리 됩니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3~5세트 반복 진행 합니다.

하나: 앉아 상체 기울여 몸통 비틀기
운동 설명:
바닥에 앉아 양손에 책을 마주 잡고, 무릎은 가볍게 굽혀 상체 중심을 뒤로 기울인다.
복부에 긴장하고 천천히 몸을 좌, 우로 비틀어 준다.
동작할 때 복부에 항상 긴장하고 옆구리에 자극을 느낀다.
좌, 우 반복을 1회로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씩 반복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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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앉아 상체 기울여 상 하체 비틀기
운동 설명:
바닥에 앉아 양손에 책을 마주 잡고 팔을 굽힌다.
무릎은 가볍게 굽혀 상체 중심을 뒤로 기울이고 복부에 긴장한다.
첫 번째 운동보다 동작은 조금 빠르게 실시하며, 몸을 비틀 때 다리 역시 반대편 방향으로 비틀어준다.
호흡은 몸을 비틀 때 내쉬고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 반복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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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몸통 들고 버티기
운동 설명:
사진과 같이 어깨 아래에 한쪽 팔을 지지하고, 반대 팔은 하늘을 향하게 편다.
양발은 모으고 복부에 긴장을 주어 몸통을 들어 올린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20~30초씩 버티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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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질병 "컴퓨터 증후군" 해결 방법은?

Posted at 2010. 9. 16. 12:11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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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는 노력 중요

직장인 A씨는 구부정한 자세 때문에 늘 지적을 받곤 한다. 비교적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허리 좀 펴고 패기 있게 다니라는 말을 하도 많이 듣다 보니 늘 자신감이 없어지고, 위축되는 느낌이다. 게다가 요즘은 뒷목이 자주 쑤셔 업무시간에도 종종 주물러줘야 할 판이다. 아직 장가도 안간 총각인데 왜 이리 몸은 부실한지, A씨는 오늘 하루도 기운 없이 시작한다.

이젠 직장인뿐 아니라 아이와 주부들에게도 널리 일반화된 컴퓨터이니만큼, 컴퓨터로 인한 질환들로 인해 어느새 현대인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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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목 증후군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와 있는 자세를 일컫는다. 거북목 증후군은 대체로 오랜 시간 동안 컴퓨터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무직 종사자나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흔히 발생한다. 특히 노트북(lap top)컴퓨터 사용자나 공항 등 이동 시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 많이 발생된다. 장시간 이 자세가 유지되면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지속적인 긴장 상태에 놓여 늘어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뒷목과 어깨, 머리에 통증과 피로감, 그리고 자세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의 진단법은 매우 간단하다. 정상적으로 선 후, 귀의 중간에서부터 아래로 가상 선을 그렸을 때 어깨 중간이 같은 수직선상에 있어야 올바른 자세이다. 만약 그 선이 중간보다 앞으로 2.5cm 이상 떨어지면 이미 거북목 증후군으로 진행 중이라는 신호이며, 그 차이가 5cm 이상이면 거북목이 이미 와 있다는 심각한 상태임을 말해준다.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앉은키, 체격조건에 알맞은 모니터 높이와 의자, 책상 높이 간의 균형을 조절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앉은키보다 책상이 낮거나 높을 때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자세를 구부정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사용하는 의자와 책상을 본인이 허리를 펴고 앉았을 때 어깨를 올리지 않고, 편안히 내린 자세로 자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이를 조절하는 게 필요하다. 또한 컴퓨터 모니터는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은 자세의 눈높이 정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조절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모니터를 쳐다보기가 보다 쉬워지며, 목 뒷부분을 누르던 스트레스도 한결 줄어들게 된다.

두 번째로는, 장시간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5분에서 10분 정도 서 있거나 걷는 것도 좋고, 또 목을 수시로 스트레칭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평소에 스스로 올바른 자세를 취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수시로 구부러진 등을 곧게 펴고, 어깨를 뒤로 젖히는 식으로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등을 구부린 자세는 머리와 목을 더 앞으로 향하게 만들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으면 본인도 모르게 등과 목을 구부리고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기 일쑤다. 똑바로 앉는 자세는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으나, 적응이 되면 목 상태를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시켜 준다.

▇ 수근관 증후군

수근관 증후군은 전체 인구의 약 1%, 반복적으로 수부 및 수근관절부를 사용하는 직업 종사자들의 약 5%에서 발생하는 흔한 압박성 신경장애다.

이 질환의 주된 원인은 손과 손목의 과도한 사용으로 손목을 굽힐 때 공간이 좁아지고, 압박을 받으면서 손목 터널 내 신경이 자극을 받아 발생한다. 손으로 해야 하는 가사노동이 많은 40~50대 주부나 손 사용이 많은 직군(職群)에서 많이 발생했으나,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이 급증하면서 직장인과 일반인에서도 많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수근관 증후군 증상은 대개 서서히 나타나는데, 새끼손가락을 제외한 손가락과 손바닥, 손목에 통증과 이상감각을 일으킨다. 또 야간에 증상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어 자다가 저려서 잠에서 깨기도 한다. 초기에는 손가락이 저리거나 아픈 정도지만, 심해지면 젓가락질이 서툴어지고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게 된다. 방치하면 신경기능이 더욱 저하되어 저린 감이나 통증은 없어지고, 감각이 둔해지며, 엄지손가락 쪽의 손바닥 근육이 위축돼 원숭이 손처럼 손바닥이 편평하게 된다.

손목 신경이 압박을 받아서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손목을 중립 상태 내지는 약간 뒤로 젖힌 상태로 컴퓨터 자판을 치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 키보드 사용이 많은 사람은 인체공학적인 키보드나 손목받침대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수근관 증후군을 막기 위해서는 손목의 반복적이고 과도한 사용을 피하고, 손목을 사용하는 중간 중간에 손목 스트레칭 운동을 하거나 힘을 빼고 손을 가볍게 흔들어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 근막통 증후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근막통 증후군으로 진단돼 건강보험이 청구된 경우는 2001년 22만7천 건에서 해마다 1.5~2배씩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흔히 ‘담이 들었다’고 말하는 근막통 증후군은 인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근육이나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 안이 단단하게 뭉쳐지면서 자극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근육을 누르면 통증을 느끼는 근골격계 질환이다.

이 질환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고 만성이 되면 온몸 곳곳에 근육통이 생기거나 빨리 피로해지고, 불면▪우울증이 동반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근막통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또 최소 2시간 간격으로 목을 앞뒤, 좌우로 돌려주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목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목의 자세를 바로잡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특히 사무실에서 전화기를 목과 어깨 사이에 끼고, 통화하거나 어깨를 움츠리고 장시간 사무를 보는 습관, 근육을 압박하는 무거운 배낭끈, 조이는 속옷, 목을 조이는 옷이나 넥타이도 피하는 게 좋다. 이와 함께 꾸준한 유산소운동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증상 해소에 도움이 된다.

▇ VDT 증후군

‘컴퓨터 단말기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VDT 증후군은 전자기파를 발생시키는 컴퓨터의 디스플레이를 장시간 계속 보면서 작업하면 쉽게 눈이 피로해지고, 흐릿해지며, 심하면 두통▪오심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요즘은 거의 모든 직장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작업을 할뿐더러 게임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VDT 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노동부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휴업급여▪장해보상 등을 받을 수 있는 업무상 재해에 VDT 증후군을 추가한 바 있다.

컴퓨터와 관련 있는 질환들이 다 그렇듯이 VDT 증후군 또한 예방법으로는 컴퓨터 작업을 할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작업 시 키보드 높이와 팔꿈치 높이가 수평을 이루도록 하고, 화면과 손끝과의 거리는 손을 쭉 뻗었을 때 50cm 이상을 유지하는 게 좋다.

또 장시간 컴퓨터를 보지 않도록 하고, 1시간 작업 후 10~15분 정도 휴식을 권한다. 또한 의자에 앉았을 때 단말기 위치는 눈높이 내지는 10도 정도 약간 아래를 내려다보며 작업할 수 있는 정도가 좋다. VDT 증후군은 심한 경우 시력 손상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람이 위와 같은 증상을 느낀다면, 안과 전문의와 상의할 것을 권한다.

▇ 넷북 컴퓨터 증후군, 휴대폰 인터넷▪게임 증후군

요즘은 컴퓨터 없이는 못사는 시대다. 집에서만, 직장에서만 컴퓨터를 하고 메일을 주고받던 시대는 끝났다. 휴대용 노트북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더니 이른바 넷북 컴퓨터, 미니 노트북 제품이 앞 다퉈 출시되고 있는 형국이다.

넷북 컴퓨터는 기존 노트북보다 훨씬 더 가볍고 사이즈도 작아 여성용 가방에도 쏙 들어갈 정도다. 이제는 전철에서도, 카페에서도 내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넷북 컴퓨터를 사용할 때도 주의할 점이 있다.

넷북 컴퓨터는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지만, 그만큼 자판도, 화면도 작다. 그래서 두 어깨를 웅크리고 작업을 하기 쉬우며, 특히 전철 등지에서처럼 컴퓨터를 놓을 받침대가 적절치 않아 무릎이나 가방 위에 놓고 작업을 하는 경우 작은 자판에 집중하다 보면 안 그래도 웅크린 어깨에 목도 화면을 쫓아 점점 더 구부러지게 된다.

장시간 이러한 자세로 작업을 하다보면 집안에서 높이와 거리를 조절한 채 같은 시간 작업을 하는 경우와는 현저하게 차이가 나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넷북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최소 30분마다 목과 어깨를 스트레칭해주고, 눈을 감고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할 것을 권한다.

이는 넷북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폰 인터넷이나 휴대폰 게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휴대폰의 경우 사이즈가 노트북보다도 더 작기 때문에 대부분 어깨를 오므리고 두 손으로 휴대폰을 잡은 채 사용하게 되며, 작은 화면을 더 잘 보려고 거리를 생각지 않고 눈 가까이에서 사용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집에서 컴퓨터를 하듯이 팔을 죽 뻗고 하게 되는지? 이러한 자세는 당연히 눈과 어깨, 목의 피로를 더 가중시킴은 당연한 얘기다.

편리해서 더 손이 가는 노트북과 핸드폰, 이제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버릴 수 없다면 탈이 나지 않게 잘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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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손수민 교수(재활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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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비만 운동으로 탈출하자!! (하체 운동 동영상, 홈트레이닝)

Posted at 2010. 9. 15. 07:09 // in 부위별 운동/하체(Leg)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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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네레이너 강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하체비만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합니다. 하체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금일은 하체비만에 대한 글과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하체비만 !! 안 빠지는 것인가T^T
밤만되면 하체가 탱탱하지는 부종형 하체비만의 경우는 염분의 섭취를 줄이시고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와 혈액순환에 좋은 미역,김 해조류를섭취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작은신발이나, 힐을 신는것보다 편안한 신발을 신는것도 좋으며 속옷역시 작은것보다는 적당한 치수를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하체의 지방이 빠지지않는이유가 있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체중이 줄어드는데도 하체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다고요? 왜그런지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베타(B)수용체라고 있습니다. 베타수용체는 지방을 더 빨리 분해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을 하며 인체 중 상체(어깨주위)에 많이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2(a2)수용체는 하체(복부와 엉덩이, 허벅지)부분에 더 많습니다.
따라서 살이 빠질때는 지방세포 분해효소의 활성도가 높은 얼굴이나 어깨부터 분해되고 수분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 때문에
하체의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얼굴 살이나 원치 않는 가슴이 먼저 빠지게 되는것입니다.

사람은 살이찌는 순서와 살이 빠지는 순서가있습니다. 체중이 증가하면서 살은 하체쪽에서 상체쪽으로 찌지만 살이 빠질때는 반대로 상체쪽먼저 빠지고 하체쪽에 늦게 빠지게됩니다.
 
그러니 잘못된 다이어트로 단기간에 살을빼거나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하체지방은 빼는것은 힘든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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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운동으로 탈출하자!!

대부분의 여성들은 근육량이 많이 부족합니다.
체내에 근육이 많아야 내부 에너지 소비도(신진대사량) 활성화되어 체지방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여성은 남성과 다르게 무거운 중량으로 열심히 운동을 한다고 하여도 근육을 증가시키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것역시 여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적고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많기때문입니다.
여성들은 하체 운동할 때 다리 전면 보다는 내측과 후면, 엉덩이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각선미가 들어나는 이쁜 다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금일은 집에서 플로윈을 이용한 대퇴 이두근 운동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운동 설명:
발 뒤꿈치에 플로인 패드를 위치한다.
하늘을 보고 누워 양 발을 몸쪽으로 당겨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진게 한다.
양손은 바닥에 위치하고 천천히 다리를 펴 엉덩이가 바닥에 닿기 전에 시작자세로 돌아온다.
호흡은 다리를 굽힐 때 내 쉬도록한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씩 3~5세트 반복 진행한다.

운동 효과: 대퇴 이두근, 둔근, 기립근 강화

운동 설명:
발 뒤꿈치에 플로인 패드를 위치한다.
하늘을 보고 한발은 몸족으로 반대 발은 다리를 편다.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게 양발을 교차하며 무릎을 폈다 굽혔다를 반복한다.
호흡은 다리를 굽힐 때 내쉬고 개인의 체력에 따라 좌우 반복을 1회로 10~15회씩 반복진행한다.

운동 효과: 대퇴 이두근, 둔근, 기립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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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윈이 보편화된 운동 도구가 아니라 조금은 신기해 할거 같습니다. 플로윈은 매트와 패드의 미끌림을 이용해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업체쪽과 연락해 관심있는 분들은 무료체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추천을 꾸욱 눌러주세요^o^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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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작으로 탄탄한 허리 라인 만들기(플로윈 운동법, 홈트레이닝)

Posted at 2010. 9. 13. 08:17 // in 부위별 운동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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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네이너 강입니다.

금일은 플로윈을 이용한 마찰 트레이닝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한 동작으로 몸의 중심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플로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한 동작으로 탄탄한 허리 리인 만들기
운동 설명:
바닥에 무릎을 대고 양 팔꿈치에 패드를 고정한다.
몸통에 긴장을 하고 상체 중심을 양 팔꿈치에 주고 무릎을 펴 앞으로 향하게 한다.

운동 설명:
복부에 긴장을 하고 몸을 좌, 우로 충분히 비틀며 옆구리에 스트레칭을 느낀다.
좌, 우 반복을 실시한 다음 시작 자세로 돌아가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 반복 진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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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로 탄탄한 하체 만들기(Lunge 완전 정복)

Posted at 2010. 9. 9. 07:42 // in 부위별 운동/하체(Leg)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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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지난번 발행한 스쿼트 완전 정복에 이어 런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런지는 스쿼트와 함께 하체운동의 2대 축이라 할 수 있다. 스쿼트가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에 집중되어있다면 런지는 앞으로 나가며 무릎을 굽혔다 펴는 동작으로 대표된다. 스쿼트 종류는 풀 스쿼트의 형태를 띈 몇 가지 운동을 제외하면 엉덩이를 충분히 자극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이에 비해 런지는 고관절이 충분히 움직이기 때문에 엉덩이 근육을 함께 자극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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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퍼 오르기
런지의 변형동작으로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실행할 수 있다. 오르는 요령으로 계단을 오르면 된다. 계단을 오를 때는 두 계단을 한꺼번에 오르는 것이 효율이 가장 좋다. 두 계단 이상을 욕심내서 오르면 근육의 가동범위가 넓어지고 운동효율이 올라가긴 하나 균형이 흐트러지고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는 등 부작용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곧게 선 자세에서 왼쪽 다리를 먼저 올리고 오른쪽 다리가 따라간다. 내려올 때도 왼쪽 다리가 먼저 내려온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 부근의 근육을 적당히 긴장시켜야 한다.


런지(lunge)
곧게 선 상태에서 자신의 보폭 정도로 앞으로 발을 내딛은 후, 남은 발도 똑같이 뒤로 뺀다. 그 상태에서 앞에 있는 다리의 무릎을 굽혔다 펴서 제자리로 돌아온다. 중요한 것은 스쿼트와 마찬가지로 몸이 흔들리거나 무릎이 발 앞으로 튀어나가는 것은 금물. 처음에는 무릎을 굽힌다기보다는 골반이 내려가고 무릎이 이에 맞춰서 굽혀지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하다.


한 쪽 다리에 체중이 더 많이 실리기 때문에 큰 자극을 받을 수 있다. 허벅지뿐만 아니라 엉덩이의 근육도 함께 단련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이드 런지(side lunge)
다리를 넓게 벌리고 발끝은 11자가 아니라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균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다리를 굽히며 몸이 좌우로 이동하는 것을 반복한다. 한쪽 다리에 오롯이 체중이 실리도록 할 수 있어 상당히 효과적이다.


싱글 레그 런지(single leg lunge)
런지 중에서도 꽤나 난이도가 높다. 스테퍼나 계단, 집에서 할 때는 침대에 다리 한쪽을 올려두고 런지를 실시하는 것이다. 균형잡기가 힘들고 한 쪽 다리에 체중이 더욱 쏠리기 때문에 근육을 훨씬 강하게 자극할 수 있다.


난이도는 스테퍼 오르기-런지-사이드 런지-싱글 레그 런지 순이다.


스테퍼 오르기와 런지에서 운동을 더욱 강하게 하고 싶을 땐 양 손에 적당한 무게의 아령을 하나씩 쥔 후 실시한다. 아령이 없다면 책을 넣은 가방을 등에 메거나 물병을 들어도 괜찮다. 계단을 오를 경우 10개~20개의 계단을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것을 하나의 세트로 잡아서 실시하는 방법도 괜찮다. 런지는 워킹런지(앞으로 걸어가면서 하는 런지)로 변형하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다. 무게를 추가하거나 앞으로 이동하는 방법의 런지를 실시할 경우 몸의 균형을 잡으며 자세를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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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하체 만드는 운동(Spuat)

Posted at 2010. 9. 6. 08:59 // in 부위별 운동/하체(Leg)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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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 탄탄한 하체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글은 미디어 밸런스의 강남정 기자님이 수고하셨습니다.

앉았다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다리를 굽혔다 펴는 동작이 포함된 다리운동들. 말만 들어도 힘들고 지루하다. 동원되는 근육도 많고, 운동을 한 이후에 근육통이라도 생기면 걸을 때마다 아프고... 다리운동을 언급할 때면 항상 따라붙는 '다리운동을 하기 싫은 이유'들이다.

그런데도 운동전문가들은 다리운동을 꼭 해야 한다고 말한다. '꼭'이란 단어에 힘을 주면서, 침을 튀기며 다리운동은 필수라고 주장한다. 왜 그럴까? 답은 한 가지 효과가 너무도 좋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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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 붙은 골격근(골격에 붙어있는 근육) 중 70%는 등과 하체에 있다. 허벅지 앞쪽에 붙어있는 대퇴사두근은 신체에서 가장 큰 근육 중 하나이다. 큰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모되는 칼로리도 많으며 심혈관계 기관의 기능도 같이 향상된다.


또한 하체운동의 대부분은 을 비롯한 몸통에도 어느 정도의 자극이 주어진다.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어깨 위에 바벨을 얹고 하체운동을 실시하면 등 부위에 가해지는 자극이 더욱 커진다. 거기에 몸이 위 아래로 움직이며 흔들리기 때문에 균형유지를 담당하는 코어근육들도 같이 단련되는 효과가 있다.


하체운동의 대표를 두 개 꼽으라면 스쿼트와 런지다. 스쿼트는 일어섰다 앉는 것, 런지는 곧게 선 상태에서 앞으로 크게 걷듯이 한 다리를 내밀어 굽혔다가 제 자리로 돌아오는 것이다. 신체가 건강한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 노인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종류들을 소개해본다.


스쿼트(squat)


1. 하프 스쿼트(half squat)
가장 먼저 접하는 하체운동이다. 무릎을 반만 구부려서 실시한다.
상체는 동작 중에 흔들림이 없이 꼿꼿이 유지해야 한다. 몸이 내려가면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서 허리가 아치모양을 이루며 척추기립근이 긴장해야 한다. 이는 상체의 균형을 잡으면서 무릎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허리가 무너지거나, 충분히 뒤로 빠지지 않으면 무릎이 발 앞으로 튀어나온다. 무릎이 앞으로 튀어나오면 근육이 부담해야할 부하가 관절로 쏠리게 되어 차후 부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일어설 때는 무릎관절을 완전히 펴기보단 2% 부족한 느낌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완전히 쭉 펴버리는 순간 근육이 쉬게 되어 운동의 효율이 떨어진다.


2. 풀 스쿼트(full squat)
엉덩이가 뒤꿈치에 닿을 정도로 내려가는 형태의 스쿼트다. 엉덩이의 근육이 더욱 많은 일을 하게 된다. 또한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과 가장 가깝기 때문에 기능성을 중요시하는 '크로스핏'이나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힘을 써야하는 역도에서 주로 사용한다. 풀 스쿼트를 가르치는 체육관이 많지는 않은데 이는 저런 형태에서 '안전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선 많은 자세 연습이 필요하며 이를 일반회원에게 가르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행여 많은 연습을 거쳤다 해도 순식간에 부상을 입을 수 있어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3. 스모 스쿼트(sumo squat)
스모 선수들이 하는 동작과 비슷하여 붙은 이름이다. 발을 넓게 벌리고 서서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한다. 요령은 하프 스쿼트와 같다. 허리와 무릎의 각도에 주의해야 한다. 허벅지 안쪽의 근육(내전근)을 운동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난이도로 따지면 스모 스쿼트-하프 스쿼트-풀 스쿼트 순이다. 풀 스쿼트를 하지 않더라도 하프 스쿼트와 스모 스쿼트를 적절히 섞어서 하는 것이 다리의 근육들이 골고루 자극된다.
다음 기사에서는 런지(lunge)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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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고민, 혹시 비만 때문은 아닐까요?

Posted at 2010. 9. 4. 10:24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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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불임으로 인해서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부부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불임의 원인으로는 과도한 흡연, 음주, 무정자증, 배란장애, 조기폐경, 각종 질환, 환경적인 요인 등 다양하며, 비만도 불임의 한 원인이 된다. 외국의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불임 환자의 6%는 비만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혹시 불임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비만이 원인은 아닌지 진단해보자.

글 이의준 박사(뿌리한의원장) 참고저서 비만제로(느낌이 있는 책)

불임과 비만의 상관 관계

불임의 원인은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된다. 남성은 정액 속에 정자가 없는 무정자증이 대표적인 원인이며, 부족한 정자의 양, 떨어지는 정자의 운동성, 정자의 기형, 정자의 성분 이상, 성기능 장애 등이 원인이다. 여성

은 배란장애가 대표적인 원인이며, 막힌 나팔관, 골반강 내 이상, 자궁강 내이상, 자궁경관점액이상 등이 불임의 원인이다. 이 밖에도 불임을 유발하는원인이 다양한 데 그 중 대두되고 있는 원인은 비만이다.

비만은 성별에 관계없는 불임의 원인이다. 남성의 경우 뚱뚱해지면 성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서 남성호르몬은 줄어들고, 여성호르몬은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정자의 수가 감소하거나 아예 정자를 생산하지 못하게 되고, 심지어는 꼬리가 둘 달린 기형 정자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여 성욕 감퇴, 성기능장애를 일으키고, 음경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어 음경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면서 발기부전이 되고 몸이 상대적으로 뚱뚱해 불편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부부관계를 피하게 되어 불임 가능성이 높아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여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뚱뚱한 여성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축적으로 인슐린이 충분하게 분비되지만 제 기능을 하지 못 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져 결국 성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 이렇게 되면 여성호르몬은 물론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까지 증가하여 고안드로겐혈증이 오고, 난소의 스테로이드 합성 이상으로 무배란증을 초래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로 월경불순, 난소의 기능저하, 난소낭종을 유발하고 자궁내막암, 유방암의 위험도도 높아지며,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도 커진다. 미국텍사스대학연구팀의연구결과에 따르면 뚱뚱한 여성들이 정상 체중의 여성들에 비해 팔다리가 없거나 기형 심장을 가진 아이를 출산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불임 탈출을 위한 호르몬 교정

만약 불임이 비만 때문에 온 경우라면 자궁과 난소만 치료해서는 원하는 임신을 할 수 없다. 반드시 살을 빼서 건강한 몸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불임의 원인이 호르몬 이상에 의한 비만이라면 호르몬 교정이 우선

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에스트로겐 우세현상이 나타나 몸에 수분이 정체되어 살이 잘 찔 뿐만 아니라 잘 빠지지도 않기 때문이다. 호르몬 이상은 월경불순 등의 여러 이상 증세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데 호르몬을 교정하려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에스트로겐 우세 현상은 난소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과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의균형이 깨져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 갑상선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미네랄인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셀레늄이 부족하면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셀레늄은 마늘, 파, 해조류 등에 풍부하며, 미역의 아이오다인이라는 미네랄 성분이 셀레늄 부족 현상을 호전시키므로 미역국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좋다.

불임을 예방하는 생활수칙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불임의 확률을 떨어뜨릴 수있다. 우선 매일 30분이상 유산소운동을 하면 살을 빼는데도 도움이 되고, 불임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생활습관과 육류보다 생선을 자주 먹고, 과식을 하지 않는 식습관도 불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철분보충제, 반신욕,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해소, 전자파차단 등이 불임 예방에 도움이 되며, 음주와 흡연 등은 불임의 원인이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Tip 여자에게 좋은 익.모.초.

두해살이 식물인 익모초는 여성을 위해 세상에 존재한다고 할 정도로 여성 질환에 이로운 약재이다. 익모초 즙은 혈액순환을 돕고 해로운 피를 제거해주어 월경통, 월경불순, 자궁 냉증, 산후 어혈, 불임증 등 여성 질환에 광범위하게 쓰인다. 뿐만 아니라 자궁 근육을 강화시켜주며, 이뇨효과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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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s라인 만들기! 신개념 운동기구 "플로윈"

Posted at 2010. 9. 2. 08:22 // in 부위별 운동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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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많은 사람이 건강과 몸만들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만큼 운동관련 상품의 개발, 발달도 많아 여러가지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금일은 가정용 운동 보드를 소개합니다.

마찰 트레이닝 플로윈(FLOWIN)
제품 특징
1. 플로윈은 신체 무게를 이용한 마찰 트레이닝을 기본으로 유산소 운동, 근력강화운동, 유연성 운동을 한번에 한다.

2. 운동 시 여러 근육이 동시에 사용되어 최대의 운동효과를 내고, 운동충격이 여러 근육으로 분산되어 운동시 근골격게 피로를 에방해 준다.

3. 자신의 몸을 이용해 300여 가지의 운도이 가능하여 운동수준과 연령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할 수 있다.

4. 층간 소음으로 인한 문제가 없으며, 운동 이외에는 가방에 보관하여 집안에 최소공간을 차지한다.

5. 운동기구 자체로서의 운동뿐 아니라 기존에 사용되어지고 있는 다른 운동기구와 접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스웨덴에서 개발되었으며, 골프, 휘트니스, 재활, 필라테스 등을 접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어떻게 운동하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플로윈 운동법을 조금더 연구해본 다음에 블로그에 부위별 운동을 연재할 생각입니다.
플로윈 운동법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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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과 다이어트에 좋은 요리(허브 꽁치구이, 버섯죽, 연어 샐러드)

Posted at 2010. 9. 1. 07:42 // in 영양,식단이야기/영양상식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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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뇌혈관질환과 함께 심장질환을 성인 사망 원인의 3대 요인으로 꼽을 만큼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 질환은 발병 이후 신체적, 사회적으로 후유증이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장질환에 약이 되는 요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심장질환의 식사원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식을 피하며 정상체중을 유지하면서 가능한한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다. 또 과일, 채소, 콩류, 해조류 등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매 끼니 마다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한다. 또 흡연은 심장질환의 위험 요인이므로 금연은 기본적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항이다.

▣ 허브 꽁치구이

ㆍ 주재료 : 꽁치 100g, 딜 4g
부재료 : 소금 1g, 후추 0.5g, 청주 4g

1. 꽁치는 내장 쪽에 배를 갈라서 깨끗이 손질하여 칼집을 넣어준다.
2. 딜은 잘게 다져서 미림, 소금, 후추와 함께 꽁치의 배쪽과 칼집을
넣은 쪽에 넣고 30분 정도 재워 둔다.
3. 오븐을 예열한 다음 180~190사이의 온도에서 15분 내외로 구워낸다.
4. 레몬을 곁들여서 완성한다.

* 꽁치는 EPA와 DHA의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어 주고 혈전을 녹이는 역할을 하여 동맥경화등의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연어샐러드

ㆍ 주재료 : 훈제연어 50g, 크레송 4g
부재료 : 올리브오일 0.5g, 레몬 5g, 저염소금 0.5g

1. 크레송을 손질해서 찬물에 담근다.
2. 훈제연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레몬즙, 올리고당, 저염소금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연어와 함께 먹는다.

* 훈제연어에는 소금간이 되어 있으므로, 샐러드 드레싱간은 약하게 하고, 상큼한 레몬즙을 곁들여서 먹으면 좋다.

버섯죽

ㆍ 주재료 : 쌀 1컵, 쇠고기 50g, 표고버섯 100g
부재료 : 물 7컵, 참기름 1큰 술, 간장 1 작은 술, 다진 파, 마늘 약간, 깨소금 1 작은 술

1. 쌀을 씻어 물에 충분히 불려서 물기를 뺀다.
2. 쇠고기는 다져놓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 잘게 썰어 둔다.
3. 밑이 두꺼운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를 볶다가 쌀을 넣어 볶는다.
4. 죽이 한 번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약한 불에서 쌀알이 퍼지도록 서서히 끓이다가 손질해 둔 버섯을 넣어서 한소끔 끓인다.

* 버섯은 비뇨생식 기능과 내분비 호르몬 기능을 돕고 위장 기능을 개선한다. 혈액이 응고하는 것을 막아 심장과 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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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이용해 튼튼한 어깨 만드는 운동법(고급자 편)

Posted at 2010. 8. 31. 05:42 // in 부위별 운동/어깨(should)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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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요즘 일이 바빠 간만에 포스팅을 하는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금일은 집에서 튼튼한 어깨를 만들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보자들은 따라하기 힘들겠지만 운동을 어느정도 오래한 남성들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가할 운동은 세가지며, 가능하신 분만 실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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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이용해 튼튼한 어깨 만드는 운동법
하나: 다리 벽에 대고 팔굽혀 펴기
운동 설명:
허리 높이의 벽에 양 발을 고정한다.
사진과 같이 다리를 편 상태에서 몸이 ㄱ자기 되도록한다.
천천히 팔을 굽혀 머리가 땅에 닿기 전에 팔을 펴 삼각근에 수축과 이완을 느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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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물구나무서서 팔 굽혀 펴기
운동 설명:
양 손은 어깨 너비보다 조금더 넓게 하고 벽에 다리를 대고 물구나무를 선다.
시선은 바닥을 향하게 하고 팔을 굽혔다 펴기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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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뒤로 몸통 굴리며 양팔로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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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설명:
매트에 앉아 등을 둥글게 막고 뒤로 몸통을 굴린다.
상부 등이 매트에 위치할 때 양 손 바닥을 머리 옆에 두고 몸을 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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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소품 5가지

Posted at 2010. 8. 27. 09:18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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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헬스클럽이나 집에서 다이어트, 운동 할 때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소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몇 가지 물품으로 다이어트가 편하고 즐거워질 것입니다.
 

운동복


운동복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가볍고 편안해야 한다. 운동 중 자신의 자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꼭 맞는 것을 선택하라. 새로 구입하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옷 중 헐렁한 것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통기성이 좋은 섬유로 만들어진 옷을 고른다. 굳이 운동복을 구입하라고 권유하는 것은, 기능성 의류는 근육을 잡아 주고 근육통을 완화시키며 혈액 순환을 돕기 때문이다. 꼭 고가의 옷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소재와 기능을 꼼꼼히 살펴본다면 적은 돈으로도 충분히 마음에 드는 운동복을 고를 수 있다.

실내 운동화

집에서 운동할 때는 맨발로 하기보다 실내 운동화를 신고 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 한다고 맨발이나 양말을 신고 운동을 하다가는 안전사고를 당하기 십상이다. 운동을 하려다가 되레 부상을 입는 일을 막기 위해서 실내 운동화는 필수적이다. 실내 운동화는 가볍고 쿠션이 좋아 충격을 흡수하고 발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운동할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은 고무 소재로 된 것을 고르고, 통기성이 좋으며, 발에 꼭 맞는 것을 선택한다.
 
덤벨

덤벨은 좁은 공간에서도 전신운동이 가능하며, 근육을 증가시키는데 효과적인 도구다. 덤벨을 선택할 때 그립이 너무 두껍지 않으며 손에 꼭 맞는 것을 고른다. 여성은 1킬로그램부터, 남성은 3킬로그램부터 시작하고, 근력 증가나 체력 향상 정도에 따라 중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굳이 덤벨을 구입하고 싶지 않다면, 물병을 활용할 수도 있다. 물병은 500밀리리터, 1.5리터, 2리터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 물을 가득 채워 덤벨 대신 사용하자. 물병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잡기 편한 생활용품들을 이용해서 운동을 해도 좋다.


매트

운동 기구 상점에 가 보면 여러 가지 종류의 매트가 있어 당신의 눈을 혼란스럽게 할 것이다. 집에서 서킷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을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두껍고 푹신한 매트를 골라라. 두께가 최소한 10mm 이상 되는 것 가운데 표면이 미끄럽지 않고 땀이나 습기를 흡수하지 않는 재질의 매트를 선택한다. 매트를 사용하면 여러 가지 동작을 하는 동안 마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정확한 동작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약 매트가 없다면 담요를 이용해도 좋다.


음악

운동의 종류에 따라 선택하는 음악도 달라진다. 요가나 스트레칭 같은 운동을 할 때는 조용하고 심신을 안정시켜 줄 수 있는 음악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빠르고 경쾌한 음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좋아하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면 운동을 할 때 받는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고, 더 많은 에너지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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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팔굽혀 펴기로 몸짱 만들기 (팔굽혀 펴기 완전 정복2)

Posted at 2010. 8. 25. 07:06 // in 부위별 운동/가슴(chest )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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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어제에 이어 팔굽혀 펴기 완전 정복 2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것만 잘해도 몸짱' 팔굽혀펴기 정복하기①편에서는 기초동작과 잘못된 자세에 대해 알아보았다. 2편에서는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각종 변형 팔굽혀펴기를 소개한다.

강한 자극을 위한 변형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는 자세, 각도에 따라 자극의 강도와 지점을 조절할 수 있다. 다리를 높게 올리면 상체가 받는 부하가 커지며, 그 반대는 자극이 덜하다. 손을 좁게 모으면 삼두에 자극이 더욱 가며 손을 넓히면 가슴에 더 많은 힘이 들어간다.

다리 올리고 팔굽혀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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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경우 학창시절, 혹은 군대에서 기합을 받을 때 한 번쯤 경험해봤을 팔굽혀펴기 종류다. 다리를 위로 올려 상체로 무게중심이 쏠리기 때문에 팔, 가슴, 어깨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진다. 그리고 가슴의 경우 자극점이 위쪽으로 약간 이동한다. 다리를 높게 올릴수록 부하가 커지면서 자극점이 올라가는데 물구나무를 서는 경우는 자극점이 가슴에서 어깨로 완전히 옮겨간다.


삼두근을 단련하고 싶을 때
양 손의 간격을 좁히면 삼두근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진다. 손을 거의 겹치거나 닿게 하는 경우 삼두근이 더욱 많은 일을 하게 된다.


가슴에 더 큰 자극을 원할 때
팔을 넓게 벌리고 팔굽혀펴기를 하면 가슴이 대부분의 부하를 담당한다. 다만 너무 넓게 벌리면 위 아래로 몸을 움직이는 거리가 너무 짧아져 거의 운동이 되지 않거나 어깨가 너무 젖혀져 어깨부상의 위험이 있다.


한 팔씩 번갈아가며 팔굽혀펴기
내려갈 때 고개를 좌우 방향 중 한쪽으로 튼다. 고개를 트는 반대방향으로 몸이 비스듬히 내려갔다 올라온다. 양 팔이 동등하게 부하를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 팔에 체중이 쏠려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리 들고 팔굽혀펴기
한쪽 다리를 들고 팔굽혀펴기를 실시하면 몸이 많이 흔들린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다리, 코어근육들이 더욱 많은 일을 해야 한다. 다리 들고 팔굽혀펴기를 더 어렵게 하려면 한쪽 다리를 완전히 공중으로 치켜 올린 후 몸이 내려올 때 다리를 올리고, 몸이 올라올 때 다리를 내린다. 몸을 지탱하는 한 쪽 다리와 골반-복부 주변의 코어 근육들이 활발하게 운동된다.


기타 팔굽혀펴기
위에 소개한 종류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운동선수급, 혹은 일반인 중에서도 꽤 오래 운동을 해온 사람이 가능한 난이도 높은 팔굽혀펴기들이 있다.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동영상을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이다.


플랜체+물구나무 팔굽혀펴기


플랜체는 체조에서 많이 나오는 동작이다. 두 팔로만 체중을 지탱한 상태에서 몸을 곧게 펴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팔굽혀펴기를 할 수도 있고, 몸을 올리면서 동시에 물구나무를 서는 동작으로 변형까지 할 수도 있다.


일반사람들이 하는 것은 거의 보기 힘들며, 운동을 좀 했다는 사람도 몇 개월을 꼬박 투자해야 겨우 성공할 수 있는 최상급 난이도의 팔굽혀펴기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코어근육도 굉장히 발달되어 있어야 가능하다. 몸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밀어내는' 운동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운동이 인생의 취미가 아닌 이상에야 굳이 할 필요는 없으니 이런 운동도 있다는 정보 공유 차원에서 보고 지나가셔도 된다.

플랜체 팔굽혀펴기
플랜체+물구나무 서서 팔굽혀펴기

이외에도 배밀기(힌두 푸시업)등의 팔굽혀펴기도 있으며, 각 나라 별로 독특한 팔굽혀펴기 방법이 있다. 배밀기는 우리나라 유도, 레슬링 종목의 선수들이 애용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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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잘해도 몸짱!! 팔굽혀 펴기 완전 정복 (1편)

Posted at 2010. 8. 24. 07:26 // in 부위별 운동/가슴(chest )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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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 운동 중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팔굽혀펴기. 팔의 각도, 짚는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부위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효과가 뛰어난 운동이다. 또한 아무런 기구가 없이 어디에서나 할 수 있어 전천후 상체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팔굽혀펴기는 흉근(가슴), 삼두근, 전면삼각근(어깨)의 세 가지 부위에 주로 자극이 간다. 그래서 보통 상체운동으로 분류되지만 사실은 전신운동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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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의 바른 자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이 된 상태로 몸이 내려갔다 올라오는 것인데 이 때 복부근처에 위치한 코어근육과 다리도 같이 힘을 쓴다. 특히 복부-골반 주변에 위치한 코어근육들이 자세를 유지하는 기능을 위해 작동하기 때문에, 방법에 따라서 팔굽혀펴기는 훌륭한 코어운동이 될 수도 있다. 팔굽혀펴기가 힘들면 허리가 밑으로 처지는데 이것은 코어근육들이 단련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 몸을 곧게 유지하려면 복부에 의식적으로 많은 힘을 줘야한다.

팔굽혀펴기는 자기 몸을 가지고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근지구력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체육관을 찾아 덤벨과 바벨을 이용한 근력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일반사람들에게는 그 자체로 충분한 훌륭한 근력운동이 될 수 있다. 자세와 각도를 바꾸는 것으로 팔에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집, 사무실, 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운동이 가능한 것이 팔굽혀펴기의 가장 큰 장점이다.

기초 팔굽혀펴기

손을 어깨넓이보다 약간 더 벌리고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을 이룬 상태를 유지하며 팔을 굽혀 몸이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발은 딱 붙이고 있어 위에서 내려다보면 전체적으로 몸이 T자를 이루게 된다.

팔꿈치가 90도 가량 굽혀지도록 내려간 후 그대로 다시 몸을 밀어 올린다. 몸이 내려갈 때 숨을 쉬고 팔을 밀어내 몸을 올릴 때 숨을 내뱉는다. 내려간 상태에서 1~3초 정도 머물렀다 올라오는 것이 기본적인 방법이며, 더 강한 자극을 원할 때 한 번에 몸을 위로 튕겨내듯이 힘을 쓰는 방법도 있다.

근력이 약한 여성-노약자를 위한 팔굽혀펴기
무릎을 꿇고 팔굽혀펴기를 실시한다. 요령은 기초 팔굽혀펴기와 같다. 머리부터 무릎까지 자세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가끔 고개를 너무 숙여서 몸이 내려갈 때 머리를 바닥에 박는 것과 같은 형태의 팔굽혀펴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잘못된 자세이므로 수정하도록 한다. 이외에도 벽에 손을 짚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도 여성이나 노약자를 위한 팔굽혀펴기로 추천할 수 있다.

잘못된 자세 - 코어가 무너진 경우
팔굽혀펴기를 하다 힘이 부치는 경우 대부분 이런 자세가 나온다. 다리, 코어근육이 전혀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며 상체의 근육들도 움직이는 거리가 짧아져서 전체적으로 운동효율이 떨어진다. 허리가 과도하게 펴진 상태라서 이대로 운동을 계속 하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이때는 복부에 의식적으로 힘을 집중해서 자세를 다시 1자로 만들어야 한다. 실제로 해보면 상당히 힘든데 이때 코어근육이 집중적으로 자극을 받는다. 의식을 집중해서 자세를 정상화 시키는 버릇을 들이면 코어근육의 강화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무릎을 꿇고 팔굽혀펴기를 할 때도 자세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자세유지가 너무 힘들다면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려준다. 균형을 잡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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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이것만 잘해도 몸짱' 팔굽혀펴기 정복하기②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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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운동해야 지방이 쏙 빠질까?

Posted at 2010. 8. 23. 06:33 // in 다이어트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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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역 휘트니스월드

안녕하세요. 휘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운동해야 지방이 효과적으로 감량되는지 많은 질문을 합니다.
운동을 수행하는 동안 지방은 골격근 대사에 있어서 중요한 에너지 기질입니다.
지방 연료들로는 지방 세포에서 방출되어 혈장에서 순환하는 유리지방산과 혈장 중성지방, 근육 내에 저장되어 있는 중성지방 등이 있는데 운동중 지방 세포에서 동원되는 유리지방산이 가장 중요한 에너지 원으로 기여합니다.
근육내에 저장되어 있는 중성지방은 고강도 훈련을 하는 선수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혈장 중성지방은 운동시 에너지원으로 크게 기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운동을 해야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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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운동강도와 지속시간의 관계


운동시 지방의 에너지 기여는 운동강도와 지속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운동강도가 낮을수록 그리고 지속시간이 길어질수록 에너지원으로의 기여가 커지는 것입니다.
고강도의 운동을 오랫동안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운동하는 동안 총 에너지 요구량에 대한 지방의 절대 기여도는 낮은 강도의 운동시 증가하여 최대산소섭취량 50-65%의 강도 일 댸 최고에 달하며 최대산소섭취량의 높은 퍼센트 운동강도로 하면 감소하게 됩니다.
운동강도가 최대산소섭취량에 접근하게 되면 지방산으로는 빠른 에너지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 것이죠.
근육 글리코겐과 혈액의 글리코스로 부터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받게 됩니다.
위 내용은 학교나 전공 서적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내용일 뿐!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강도 지속가능한 운동은 분명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개인마다 운동수행 능력, 체력이 다를 것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지속가능한 조금은 높은 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칼로리 소비 또는 체지방 감량에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40분 저강도 유산소운동을 한 사람과 10분씩 4세트 서킷트레이닝을 한 사람중 누가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일까요? 제 생각은 분명 후자입니다.
본인의 체력에 맞는 강도의 지속적인 운동으로 지방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 식이요법과 올바른 영양상태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빠질수 없는 것이 올바른 영양상태 입니다.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식이 및 영양상태에 대한 세밀한 조절 및 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건강을 위해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는 탄수화물과 필요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며, 비타미,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기 위해 일상 생활을 하기 위해 탄수화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백질 역시 필요량만큼은 꼭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지방은 신경 쓰며 섭취하지 않아도 일반 식사를 하면서 섭취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지방이 늘어난다는 말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운동 또는 일상 생활 할 때 충분한 힘을 쓰지 못합니다.
이 말은 운동을 제대로 못한다는 말이되겠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의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힘을 쓰고 움직이는 1차 에너지원은 탄수화물입니다.
제대로 먹고 제대로 운동해야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겠죠?
단백질의 경우 자신의 체중 1kg 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를 들어 60kg의 체중인 사람은 60-12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한다면: 매끼니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고루 섭취하는게 체지방 감량을 위해서 좋다는 것입니다.

셋.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지방 감량에 효과적일까?


유산소성 지구력 운동

유산소성 지구력 운동은 지방 사용 비율을 증가하며 글리코겐을 어느정도 보존 효과를 볼수 있다.
지구력 운동으로 의해 모세혈관은 증가하고 골격근 단위 면적당 모세혈관의 밀도를 증가 시키고, 혈액량의 유입증가와 혈류 속도를 감소시켜, 혈액과 세포 사이에 산소 및 지방산의 전달을 용이하게 한다.
지구력 운동으로 인해 지방산 결합 단백질의 발현이 증가하고, 이 말은 지구력 운동이 지방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서킷 트레이닝
서킷트레이닝은 유산소성 운동보다 2-3배 정도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고 같은 시간 운동을 했을 때 소비하는 칼로리 역시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서킷트레이닝은 인터벌 트레이닝과 다르게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순환하며 운동하지만 심박 수가 너무 높지 않게 유지하면서 운동하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과 근육증가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운동 초보자나 여성은 근육증가의 효과가 높을 것이며, 운동을 오래하거나 근육량이 많은 남성은 근육량의 증가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인터벌 트레이닝
인터벌 트레이닝은 서킷트레이닝과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운동이다. 인터벌은 유산소운동 할 때 많이 사용하며, 서킷은 중, 저강도 심박수를 유지하는 것을 말하지만, 인터벌 트레이닝은 고강도 운동 후 충분히 심박수를 다운 시키면 됩니다.
예를 들어 런닝 머신에서 1분간 전력 질주를 하고, 30초간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는 운동을 인터벌 트레이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벌 트레이닝 역시 소비하는 칼로리가 높아 체중 조절과 심폐 지구력 강화를 위해 좋은 운동입니다.
인터벌의 경우 관절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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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질환을 위한 현명한 식단 (아토피에 좋은 음식, 아토피 치료법 )

Posted at 2010. 8. 22. 08:48 // in 영양,식단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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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이들을 위한 식이요법에서 많은 분이 아토피의 원인이 되는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는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식이요법은 영양 불균형으로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고, 욕구 불만으로 인해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

무조건“안 돼”하며 기피하기보다는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조리법을 바꾸는 등의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어떤 사람은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때는 아토피가 악화하고, 다른 때는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있다. 똑같은 재료라 하더라도 어떻게 조리했느냐, 얼마만큼 먹었느냐, 무슨 음식이랑 같이 섭취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면역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아토피 환자들 중에는 조리법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어떤 음식이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킨다면, 그 음식을 제한하기 전에 조리법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생야채 샐러드 대신 나물 반찬을, 찬 우유 대신 따끈하게 데운 우유를, 생선회 대신 생선 조림 등으로 대체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아토피 어린이의 식사 관리에 대해 식사 원칙과 주의식품과 권장식품을 알아보자.

1. 식사의 원칙

① 인스턴트식품은 먹지 않는다.
②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식품은 먹지 않는다.
③ 신생아의 경우 분유, 우유의 섭취를 줄이고 모유를 먹인다.
④ 잡곡밥 중심의 식사를 한다.
⑤ 조리 시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는다.
⑥ 독소물질이 효과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⑦ 비타민C, E, A가많이함유된채소를자주먹는다.
⑧ 지방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이용한다.
⑨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찜이나조림으로 조리한다.
⑩ 기름 사용 시 참기름, 올리브유 등의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을 이용한다.
⑪ 이유식은6개월이후에반드시만들어제공한다.
⑫ 매운 음식은 열을 발생하여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⑬ 짠 음식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여 뼈 성장을 저해한다.
⑭ 너무 단 음식은 식욕 저하 및 면역기능을 저해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2. 주의 식품

① 100도 이상으로 조리된 음식 : 주로 기름에 튀기거나 굽는 음식. 볶은 음식도 해로움.
② 육식을 금함 :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해물류를 특히 튀기거나 볶은 상태로 먹지 말 것.
③ 자극성이 강한 음식 : 매운 음식, 짠 음식 등.
④ 유제품, 치즈나 버터가 들어간 음식.
⑤ 아이스크림, 초콜릿, 과자 등.
⑥ 인스턴트식품 : 라면, 빵, 과자 등.
⑦ 알레르기 유발 음식.

3. 권장 식품

① 채소나 과일의 섭취를 충분히 한다.
② 가능하면 담백한 음식을 선택한다.
③ 유제품 대신 두유를 선택한다.
④ 백미 대신 현미를 선택하며 가능하면 잡곡밥을 선택한다.
⑤ 화학조미료를 가하지 않은 음식을 선택한다.
⑥ 고기는 끓여서 먹는 대안을 선택한다.
⑦ 기름은 식물성 기름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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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후 지켜야 할 7가지

Posted at 2010. 8. 20. 08:02 // in 다이어트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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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많은 사람이 여름 휴가?를 위해 여름철 몸매관리를 더 열심히 했을 것입니다.
이번주 부터 날씨가 조금 가을 같더니 어제 다시 무덥더군요^^
여름 휴가가 지나가고 가을이 오면 많은 사람이 긴장이 풀리면서 다시 예전의 체중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후 가을이 오는 지금 예전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순간일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운동해서 다이어트에 성공 했다면 제가 제안하는 10가지만 지켜보세요. 평생 건강하고 이쁜 몸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친구는 다욧 성공 1년 7개월이 지났지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지켜야 할 7가지

1. 주 3회 어떤 종류의 운동이건 하루 한 시간씩 실시하자.
다이어트 성공 후 또는 특별한 이벤트를 위한 다이어트 후 긴장을 풀고 운동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 할 때 주 5일 하루에 1시간 이상 운동을 해야 체중 감량이 되었다면, 다이어트 성공 후 체중과 몸매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 주 3회 꾸준히 한시간씩만 운동을 실시해 보자.

2.
일상에서의 활동량을 늘리도록 노력하자.
사람은 기초대사량, 활동대사량, 소화대사량으로 열량을 소비한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날은 일상에서 활동량을 늘려 열량을 소비하자.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 틈틈히 스트레칭등 몸을 조금더 움직이도록 노력하자.


3. 매일 아침 몸무게를 확인하고 어제보다 체중이 증가했다면 오늘은 더 움직이자.
다이어트 할 땐 체중계와 조금은 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부분 체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체지방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체지방이 정상이라면 아침마다 체중을 확인하고 어제보다 체중이 증가했다면 오늘은 조금더 움직이고 운동해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4. 한 달에 한 번은 체성분
검사를 하여 근육량과 체지방량을 확인하자.
한 달에 한번은 자신의 근육량과 체지방의 변화를 확인한 다음 본인에게 필요한 운동을 하자.
체성분 검사는 가까운 보건소나 헬스클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5. 어쩔 수 없이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했다면 더 많이 움직이고 운동하자.
저녁에 친구를 만나거나, 회식자리 등이 있으면 한번에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늦은 저녁 고열량 음식을 섭취했거나 폭식 했다면 충분히 소화를 시킨 다음 자는 것이 좋으며 다음날 더 많이 움직이고 운동하도록 하자. 다이어트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번 많이 먹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많이 먹었다면 더 많이 움직이도록한다.


6. 음식을 먹을 때는 그 음식의 열량과 영양 성분을 확인하자.
대부분의 음식에는 영양 성분 표시가 되어있다. 본인 앞에 있는 음식, 간식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어느정도 들어 있으며 칼로리는 어느정도 되는지 확인하자. 대부분 사람은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다. 하루에 부족했던 영양소는 간식으로 섭취는 것이 좋다.

7. 음식은 약간 부족할 정도로 먹자.
식사 시간이 빠른 경우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열량을 섭취하여도 더 먹고 싶은 생각을 하고 더 먹게 된다. 사람은 식사 시작 20~30분이 지난 다음 포만감을 느낀다.
식사는 천천히 음식은 약간 부족할 정도로 먹어보자. 속도 가볍고 몸도 가벼워 진다.


이것들만 지킨다면 분명 당신은 평생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 결코 쉬운 것이 아니지만 어려운 것도 아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춰 꾸준히 노력한다면 당신이 꿈꾸던 모습을 갖게 될 것이다.

관련글: 어떻게 해야 체지방이 쏙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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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전문가에게 S라인, 각선미에 대해 질문하고 선문도 받아가세요~!

Posted at 2010. 8. 19. 07:13 // in 사는이야기-*/일상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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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금일은 이벤트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예전부터 전문 집필진으로 활동 중인 비타민MD에서 리복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관련 페이지에서 다이어트, 건강, 운동 관련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시고 상품도 받아가세요^^
답변은 비타민의 권오중 박사님과 제가 합니다^^
비타민 MD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자~ 그럼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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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만드는 운동상식 5가지

Posted at 2010. 8. 18. 08:29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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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 효과를 많이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한다면 보다 즐겁고 효과적인 운동이 가능하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운동 상식 5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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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중하고 집중하라


대충 공부하는 것 같지만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이 있고, 온종일 책을 잡고 있지만 성적이 그저 그런 학생이 있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집중력의 차이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운동 초보자는 현재 자신이 하는 운동이 어느 부위에 효과적인 운동인지 모르고 무작정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운동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운동의 질이 중요하다. 운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재하는 운동이 어디에 효과적인 운동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해당 근육에 집중해서 운동해야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운동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2. 운동 중 호흡법은 정확히 실시한다

덤벨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다르게 중량을 이용하는 운동이다. 운동 초보자는 가벼운 중량으로 운동하기 때문에 호흡의 중요성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평생 운동 초급자로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면 올바른 호흡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좋다. 올바른 호흡법은 근육이 힘을 쓸 때(수축) 내쉬고, 힘을 풀 때(이완)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다. 특히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힘을 쓸 때 일시적으로 호흡을 중단하는 호흡법(발살바 메뉴버)은 매우 위험하니 주의해야 한다.
부위별 호흡법은 아래와 같다.



3. 운동 중 휴식 시간에는 스트레칭을 한다

피트니스 클럽이나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세트 사이에 휴식 시간에는 제자리에 주저앉아 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행동이다. 휴식 중에는 현재 운동하는 근육의 길항근(반대되는 근육)을 스트레칭해야 한다. 운동 효과를 높이는 길항근 스트레칭에는 몇 가지 이점이 있다.

.길항근의 활성화로 주동근의 수축 능력이 향상된다.
.관절의 가동 범위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부상의 위험을 낮춘다.
.운동 중 느껴지는 근육의 피로를 더욱 빨리 회복시켜 준다.


근육별 길항근은 다음과 같다. 가슴의 길항근은 등이고, 이두근의 길항근은 삼두근이다. 다리 앞쪽의 길항근은 다리 뒤쪽이며, 배의 길항근은 허리다. 휴식 시 길항근 스트레칭을 하도록 한다.
운동 세트 사이의 휴식 시간은 30초에서 1분 정도가 적당하다. 이때 그냥 늘어져 쉬기보다는 근육 증가에 도움이 되는 길항근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 중 소모된 수분을 보충한다.



4. 자신에게 맞는 수준을 선택하라

근력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여성들은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몸매가 되기 싫다며 1∼2kg의 덤벨로 운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여성은 호르몬의 특성상 절대로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몸을 만들 수 없다. 그러니 근육에 충분한 저항을 줄 수 있는 중량을 선택해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것이 좋다. 개인마다 운동 경험과 힘은 다르다. 그러므로 모두가 똑같은 중량으로 운동을 한다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없다. 각자의 목적에 따라 중량과 반복 수는 달라지게 마련이다. 탄탄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세로 하나의 동작을 12∼15회 반복할 수 있는 중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정확한 자세로 20회 이상 반복할 수 있다면 그 중량은 근육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맞다.



5. 이완과 속도에 집중하라

이완이란 덤벨이나 바벨을 중량의 저항을 이용해서 내리는 동작을 말한다. 예를 들어, 이두근 운동을 할 때 팔꿈치를 굽혀 힘을 쓰는 것이 수축이라면 그 반대로 팔꿈치를 펴는 동작이 이완이다. 근력 운동을 하는 동안 근육은 미세한 손상을 입는데, 운동 후 휴식 기간에 영양이 공급되면서 손상된 근육이 치유되며 근육이 증가하게 된다. 다시 말해, 근력 운동의 초점은 운동을 통해 효과적으로 해당 근육을 손상시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을 쓸 때(수축 시) 근육에 많은 저항과 운동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근육의 저항과 운동은 이완하는 과정에서 더 많이 일어난다. 근력 운동을 할 때 수축에만 집중해서 운동하면 운동 효과가 50% 이하이지만 수축과 이완 모두 집중하면 100%의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수축 시에는 1.5초 동안 동작을 마치고, 이완 시에는 3초 동안 동작을 마치도록 천천히 실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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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과 신진대사를 돕는 과일은?

Posted at 2010. 8. 17. 10:25 // in 영양,식단이야기/영양상식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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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수천 년을 인간과 함께해온 매혹의 과일


인류의 여가에서 포도만큼 자주 등장하는 과일이 있을까? 그리고 그리스 신화에서 성경에 이르기까지 포도는 인류의 중요한 문헌에 매 순간 기록되어 있는 유일한 과일이고, 이는 포도가 인간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집트 전설에 따르면 인류에게 포도 재배법을 가르쳐준 것은 죽은 자를 심판하는 위대한 지하의 신 오시리스였다고 한다. 또한 성서에는 예수가 포도나무를 비유로 들어 교리를 설파하는 대복이 자주 등장하며 잘 심은 포도나무 밑에 사는 것을 가정의 행복과 평화의 비유로 애기되곤 한다.



그렇다면 포도는 언제부터 인류와 함께해 왔을까? 포도의 역사는 와인의 역사라고 할 정도로 와인은 오래 전부터 인류와 함께해 왔다. 실제로 인류의 포도 재배 역사를 들여다보면 와인을 만들기 위한 재배가 많다. 그럼, 인류는 언제부터 와인을 마시게 된 걸까? 다마스쿠스 남서쪽에서는 기원전 6000년경에 사용되었던 과일과 포도의 즙을 짜는데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압착기가 발굴되었고,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기원전 4000년경에 와인을 담는 데 쓰인 항아리의 마개로 추측되는 유물이 발견되기도 했다. 고대 이집트의 벽화와 앗시리아의 유적들은 기원전 3500년경에 이미 와인을 대중적으로 음용 했음을 말해 준다. 중국에서도 기원전 2000년경에 와인이 만들어졌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와인을 마셨는지에 대한 기록은 없다. 물이 맑고 쌀이 주식이었던 우리나라에서는 과일로 만든 술보다는 곡류로 만든 탁주와 청주, 발효주인 소주 등이 먼저 만들어졌고 애용되었기 때문이다. 포도 재배 역사도 그리 길지 않아 와인의 역사 또한 근대에 들어서서 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포도는 고려시대에 중국에서 들여온 것으로 추측되며 조선왕조실록등에도 포도에 관한 기록이 실려 있다. 본격적인 재배가 시작된 것은 구한말, 외국 문명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던 시기였던 것 같다. 그 후 1960년대에 원예시험장의 확장 발전과 더불어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재배품종이 도입되어 전국적으로 널리 재배되기에 이르렀다. 현재 우리나라 와인 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포도가 국민의 건강과 식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피로회복에 좋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포도에는 포도당. 과당 등의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으며, 비타민A, B, B2, C, D 등이 풍부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그 밖에 칼슘, , ,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이뇨작용을 하여 부종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생혈과 조혈작용을 하여 빈혈에 좋고,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여 충치를 예방하며,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라는 항암성분이 있어 암의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



신경세포를 만드는 신경세포의 활동과 효능을 증진하여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의 퇴행성 질병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포도의 당질은 대부분 포도당과 과당으로, 녹색일 때는 포도당이 많고 과당은 적다. 포도의 껍질에는 펙틴, 타닌 등이 들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해독작용을도 하니 껍질 째 먹는 것이 좋다.



또한 포도는 근육과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기를 돕고 힘을 증대시켜 의지를 강하게 한다. 몸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하며, 기아와 한풍을 견디게 하고, 오래 계속 섭취하면 몸을 가볍게 하며, 나이를 먹지 않고 장수할 수 있다고도 한다. 포도에는 체내의 열을 떨어뜨리는 기능이 있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날 때나 체했을 때 먹으면 효과적이다.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안 될 때 음식물 대신 포도즙이나 포도주스를 섭취하면 좋고, 빈혈, 수술 후 피로회복, 식은땀 흘리는 아이나 원기가 없는 사람에게도 포도주스가 효과적이다. 약을 포도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잘 되고 효능이 높아진다.



포도 흑색에 가까운 것이 맛있다



포도를 고를 때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바로 색깔이다. 예를 들어 검은 포도는 완전한 흑색을 고르도록 한다. 이때 하얀 분이 먼지처럼 앉아 있는 것이 좋은데, 이것은 농약이 아니라 당분이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므로 많을수록 당도가 높다고 보면 된다.



또한 알이 지나치게 꽉 들어찬 것보다 살짝 느슨해 보이는 것이 좋다.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알이 너무 많이 붙어 있으면 무게만 많이 나가고 송이 속이 덜 익은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손으로 살짝 알을 당겨 보았을 때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일부 주름진 것이 있는 것은 수확한지 오래 된 것이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맛을 볼 때는 꼭대기가 아닌 아래쪽 줄기 주변을 떼어 맛본다. 보통 포도의 단맛은 포도송이의 꼭지 있는 곳이 가장 달고,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이다.



포도는 봉지를 씌워 재배하기 때문에 농약이 직접 포도 알맹이에 묻는 경우는 거의 없고 수확 무렵에는 농약을 치지 않으므로 흐르는 물에 잘 씻어 껍질 째 먹으면 된다.



덩어리째 씻을 때는 식초나 소금, 소다를 넣은 물에 포도를 담가두어 불순물을 제거한다. 포도 껍질에 묻어 있는 흰색 가루는 앞서 말한대로 포도의 당분이 껍질에 새어나온 것으로 흐르는 물에 몇 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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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작으로 섹시한 각선미 만드는 운동법 (하체 운동 동영상)

Posted at 2010. 8. 16. 08:40 // in 부위별 운동/하체(Leg)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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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많은 여성들의 고민인 하체비만~
금일은 본인의 몸을 이용해 할 수 있는 하체 운동을 소개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한 동작으로 섹시한 각선미 만드는 운동법

준비 동작:
정면을 보고 서서 다리는 어깨 너비의 두배를 벌리고 발 끝은 45도 바깥을 향하게 한다.
양 손은 자연스럽게 허리에 위치한다.

동작 하나:
한 다리를 천천히 굽혀 무릎은 발 끝을 향하게 하면서 천천히 무릎을 굽힌다. 이 때 반대 쪽 다리는 완전히 펴 다리 내측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느낀다. 호흡을 다리를 펼 때 내쉰다.

동작 둘:
동작 하나에 이어 시선을 완전히 왼쪽을 향하게 하고, 몸의 중심을 유지하면서 사진과 같이 무릎을 굽혀 다리 앞쪽에 스트레칭을 느낀 다음 오른쪽도 같은 방법으로 동작을 실시한다.
좌, 우 반복 후 동작 하나, 둘을 이어서 실시하며 개인의 체력에 따라 5~12회씩 3~5세트 반복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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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를 위해 물은 필수? (물의 중요성)

Posted at 2010. 8. 15. 06:27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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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새벽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 지더군요..^^; 그래도 아직 무더운 여름!! 여름철 조금만 움직여도 땀도 많이나고, 운동 중 수분의 섭취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금일은 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름철 물의 중요성을 알아보죠.

운동할 때 물 마시면 살찐다?

살이 찌거나 배가 나온다는 이유로 운동 중 물 마시기는 금물이라는 얘기는 100% 낭설이며 엉터리다. 운동 전∙운동 중∙운동 후 모두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운동 2시간 전에는작은페트병1개(500mL) 정도의 물을 마신

뒤, 운동 15분 전에 다시 한번 500mL 가량의 물을 마시면 좋다. 운동 전에 물을 마시면 위가 출렁거려서 불편하다며 물을 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 중 많은 양의 땀을 흘리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운동 중에는 갈증이 생기기 전에 ‘미리’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은 체내 수분량의 1~2% 정도가 손실된 이후에 나타나는 생리적 신호이므로 갈증이 생겼을 때에는 이미 몸 여기 저기에 상당량의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다.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하면 배가 출렁거려 운동하는 데 얼마간 불편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물마시기에 인색하면 안 된다. 운동은 기본적으로 근육이 수축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전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근육이 수축하는 과정에서 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2시간 전부터 물을 충분히 마시고 운동 중과 운동을 마친 후에도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근육이 손상된다!

여름철에는 운동으로 인한 땀 배출량이 많기 때문에 수분 보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인체에서 물의 비율은 60~80% 정도. 이처럼 인체의 3분의 2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 물은 생명 유지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밥은 못 먹어도 몇 주는 버티지만 물은 못 마시면 며칠도 버틸 수 없지 않은가. 물 부족 현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병으로는 탈수증이 대표적이며, 신체 내 수분이 모자라 땀을 배출하지 못해 혈관에 이물질이 쌓여 혈전이 생기는 혈전증 까지 유발하기도 한다. 게다가 인체 내 수분 부족은 세포들의 활동 능력을 억제해 새로운 세포 생성을 방해한다.

물은 운동 중 체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신진대사가 원활하다는 것은 많은 에너지 활용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지방을 태워 날씬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다. 근육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에서 물과 운동은 실과 바늘 같은 불가분의 관계다. 더구나 운동 중의 근육 수축과 이완을 위해서는 무기질이 필요하며 물은 이 상황에서 가장 요긴한 에너지가 된다. 물이 부족할 경우 전해질 농도가 짙어져 혈액의 흐름이 불량해지고 이것은 근육 경련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갈증이 심한데도 운동 중에는 물을 마시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있다. 차가운 물이 체온을 낮춰 신진대사율과 지방 분해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육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운동 후 체중이 줄었다 해도일시적인 현상일 뿐 부족한 수분이 채워지면 곧 예전 체중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는 노력이 되고만다.

웨이트트레이닝에도 물은 필수

웨이트트레이닝을 할 때 수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근육세포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80%.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기 때문에 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보이지만 보이는 대로만 믿는다면 착각이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근육을 움직이려면 우선 뇌에서 명령이 일어나야 한다. 뇌에서의 명령은 각각의 신경조직과 근육부위에 전달되는데, 이는 전기적인 신호로만 가능하다. 그리고 이 전기적 신호의 연결 방법이 바로 물이다. 체 내에 적당한 수분이 유지되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신호가 연결될 수 있고 몸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성인의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2~4L(음식에 포함된 수분 1.5~2L 포함). 200mL 컵으로 하루 8~9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1~1.5L를 더 공급해주어야 한다. 또한 흡수력을 높이려면 물의 온도가 중요한 데, 수분흡수가 가장 빠른 온도는 11~15℃로 약간 시원한 물이다. 지나치게 차갑거나 뜨거운 물은 오히려 흡수가 느리니 피하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에서도, 운동을 할 때에도 물은 필수다.‘ 물 마시기에 인색한 자, 운동 효과를 볼수없다’는 표현은 진리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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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의 열쇠는?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는 방법)

Posted at 2010. 8. 13. 07:04 // in 피트니스월드/진짜운동법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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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에너지 균형 공식의 한쪽은 열량 섭취가, 다른 한쪽은 열량 소비가 차지합니다.
섭취하는 열량보다 소비하는 열량이 많아야 체중이 줄어 드는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 몸은 어떻게 열량을 소비하고 있을까요?

 총 에너지 소비량(TEE)
 식이성 발열 효과(총 에너지 소비량의 10%)
 활동대사량 (총 에너지 소비량의 15~30%)
 기초대사량 (총 에너지 소비량의 50~70%)
우리 몸이 하루 동안 소비하는 총 에너지 소비량은 기초대사량, 활동대사량, 식이성 발열 효과로 구성할 수 있다.

에너지 소비의 법칙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총 에너지 소비량을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들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먼저, 기초대사량이란 기본적인 생명 유지를 위해 소모되는 에너지로, 총 에너지 소비량의 50∼70%를 차지한다.
기초대사량은 근육량에 영향을 받는다. 근육 조직이 지방 조직보다 대사 활성이 높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은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똑같이 먹어도 다른 사람보다 살이 덜 찐다.
근육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면 가만히 있어도 예전보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이 많아져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살이 덜 찔 수 있다.
기초대사량은 에너지 소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해서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한다.


다음으로, 활동대사량은 신체 활동으로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 비활동적인 사람에 비해 활동대사량이 높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활동을 늘려 활동대사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식이성 발열 효과는 식후에 음식물을 소화, 흡수, 운반, 대사, 저장하는데 사용하는 에너지를 말한다. 고단백질 식이의 경우 식이성 발열 효과가 가장 높아 영양소를 대사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된다.
고지방 식이의 경우 발열 효과가 가장 낮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전곡류나 견과류, 과일, 채소 등 에너지 밀도가 낮고 영양 밀도는 높은 음식을 자주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인간의 신체는 기초대사, 신체 활동, 식품 대사를 위하여 에너지를 소비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를 늘리기 위해 다음 세 가지 사항을 명심하자.
 
첫 번째, 운동을 통해 체내 근육 조직의 양을 늘려 기초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를 증가시킨다.
두 번째, 각종 운동과 생활 속 움직임을 늘려 신체 활동에 쓰이는 에너지를 늘린다.
세 번째,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류를 섭취해서 식품 대사량을 높인다.


이 세 가지 대사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들을 늘리기 위한 조언을 실천에 옮긴다면 당신의 다이어트는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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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꽉찬 복근 만드는 초간단 운동법 (상복부 운동, 복근 운동 동영상)

Posted at 2010. 8. 12. 09:21 // in 부위별 운동/몸통(trunk)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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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태풍의 영향 때문에 날씨도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많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헬스클럽에 운동 오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죠~

비가 오니 귀찮아서 헬스 클럽에 운동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복근운동 3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운동의 목적은 꽉 찬 상복부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본인의 몸을 이용해 상복부 운동 3가지를 쉬지않고 연속으로 실시하는 운동법을 배워보겠습니다.

운동 도구도 필요없으니 한번씩 실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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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꽉찬 복근 만드는 초간단 운동법
하나: 손 머리 위로 뻗어 상체 들어 올리기

운동설명:
바닥에 누워 양손은 완전히 펴 머리위에 위치하고 양 다리는 무릎을 굽혀 몸쪽으로 당겨둔다.
호흡을 내 쉬며 양 상체를 들어 올리면서 상복부에 충분한 수축을 느낀 다음 천천히 시작 자세로 돌아가 동작을 반복한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 반복한다.

둘: 누워 상체 들어 올리기

운동설명:
바닥에 누워 양손은 머리뒤에 가볍게 위치하고, 양 다리는 무릎을 펴 발 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호흡을 내쉬며 상체를 들어 올리면서 상복부에 충분한 수축을 느낀 다음 천천히 시작 자세로 돌아가 동작을 반복한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 반복한다.

셋: 누워 양손 앞으로 뻗어 상체 빠르게 들어 올리기
운동설명:
바닥에 누워 다리는 펴고 양 손은 앞으로 뻗어 다리쪽에 위치한다.
호흡을 내쉬며 상체를 들어 올렸다 내려가기를 앞 두 동작 보다는 조금 빠르게 진행한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20회 반복한다.

동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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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제공: 시청역 디자인 휘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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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애드] 블로그가 인생을 바꾼다?

Posted at 2010. 8. 11. 06:42 // in 사는이야기-*/블로그 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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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레이너 강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지 4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다음 블로그 포함)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일들도 있었죠^

이번에 뷰애드 에서 블로거 자기 소개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저도 참여하고 제 블로그를 통해 기억에 남았던 사건? 을 풀어볼까 합니다.

트레이너 강의 피트니스 월드? 무엇에 쓰는 블로그 인가?

블로그를 자주 찾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는 다이어트, 운동, 건강 관련 글을 발행합니다.
저의 직업이 퍼스널 트레이너 인건 아시죠?^^
잘하고 관심 있는 것이 다이어트, 운동, 건강쪽 이기에 블로그에도 그런 글이 발행됩니다.
대부분의 글은 제가 직접 포스팅을 하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방송 비타민의 권오중 박사님이 운영하는 비타민MD에서 건강 관련 글을 제공받아 발행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과 인생이 변한 사건은?

제 책장입니다. 곰탱이 저랑 어울리지 않죠.ㅎ


하나: 하루 50만명의 방문자가??
현재는 삭제 했지만 예전에는 다음 블로그에서 "강창근 퍼스널 트레이너" 라는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예전에 올렸던 글에 댓글이 수백개가 달리고 하루 5시간만에 블로그 방문자가 40만명이 넘어 그날 총 방문자가 50만명 정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알것입니다. 하루 50만명의 방문자는 거의 불가능하죠^^
이유를 알아보니 블로그 글이 다음 메인 화면에 뉴스에서 이미지로 소개되고 있더군요.. 지금도 조금 이해는 안되지만 예전에는 블로그 글을 뉴스에도 소개가 되었나 봐요^^
이 사건 때문에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세 된거 같습니다.
관련글: 1300일 된 블로그를 삭제하는 이유!!


둘: 블로그를 하면서 저는 부지런해 졌습니다.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발행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6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유는 블로그 글 발행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날에 포스팅을 한 날은 6~7 사이에 글을 발행하고 전날에 포스팅을 못한 날은 6시부터 포스팅을 시작해 발행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부지런해진 거 같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다음날 포스팅을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 할 것입니다. 공감하시죠?ㅎ

셋: 남보다 책을 많이 보게된다.
발행하는 글이 건강관련 글이기에 저는 책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할 때는 일주일에 2~3권씩은 책을 읽었죠~
책을보고 건강관련 이웃님들의 소중한 글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공부도 되었고 글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책 볼 시간이 많이 없어서..(핑계인거 아시죠?ㅎ)

넷: 다이어트 운동법 책을 출간하다.
저에게는 정말 의미있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독한 것들의 진짜 운동법" 이라는 책을 5월에 출간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평생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는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또다른 나인거 같습니다^^

다섯: 처음 보는 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
저는 운동관련 글을 포스팅 할 때 사진과 동영상의 모델?은 제가 직접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얼굴이 공개되죠.ㅎ
한번씩 길을 가다가 트레이너 강 맞죠? 이런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래 전 연락이 안되던 친구, 후배, 선배에게도 연락이 오죠^^

앞으로의 블로그 계획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하루에 하나의 글을 발행 할 생각입니다.
운동법, 다이어트 관련 내용이 비슷한 이론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더 많이 배워서 블로그에 소개할 생각입니다.
블로그 때문에 어쩔수 없이 공부를 더 해야겠습니다.ㅎ
지방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일을 하면서 다시 새로운 대학을 2년동안 다녔습니다.
오늘이 졸업식입니다^^ 내년에는 아마 다른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겠죠..^^
블로그가 제 인생을 많이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트레이너 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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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은 근력운동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변한다?

Posted at 2010. 8. 10. 08:35 // in 다이어트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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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또는 오프라인에서 상담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변해 보기 싫어 진다는데 사실인가요?"
제 대답은 "정말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처럼 비만인 사람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함께 병행 해도 되는지 궁금해 합니다.

트레이너 마다 조금씩 운동 지도 방법은 다르겠지만 전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이요법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면 당연히 체중은 줄어 들것입니다. 그러나 체중이 줄어들면서 근육의 손실도 피할 수 없습니다.

다년간 퍼스널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전 다이어트가 목적인 사람에게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실시하지만 근력운동은 항상 기본적으로 실시하고 그 후 다이어트 프로그램(서킷 트레이닝, 위빙, 플라이오 매트릭)등 중, 저강도 트레이닝을 병행 그리고 유산소운동을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죠.

고강도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다이어트, 유산소성 운동으로 체지방을 감량하는게 당연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력운동을 한다고 지방이 근육으로 변하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근력운동 한 부위에 혈액이 모여 단단하게 느껴 지는 것이지 근육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근육은 그렇게 쉽게 단기간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중량과 운동법으로 조금씩 근육증가는 하는 것이죠.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도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고도 비만의 경우 인바디(체성분 분석)를 하면 근육량이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운동을 실시하면 근육량에 비해 너무 힘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체중 130kg의 남성 회원의 인바디는 근육량과 체지방이 모두 평균이상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운동을 하면 벤치프레스를 본인의 체중 1/3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근육량은 많지만 실제로는 근육량이 자신의 체중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근력운동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변할 까봐 걱정하시는 분~

근력운동하면 우락부락해 질까봐 걱정하는 여성분~

전 근육이 잘 붙는 편이라 근력운동하면 안된다는 분들~

걱정하시고 근력운동 하세요^^ 타고난 체질이 아닌 이상 근육만들기 정말 쉬운일 아닙니다^^

다이어트, 몸짱을 원하시는 모든분~! 화이팅 입니다~! 아자^^
관련 글: 체지방 감량을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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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똥배를 해결해 줄 3가지 운동법 (하복부 운동, 복근운동 동영상)

Posted at 2010. 8. 9. 07:00 // in 부위별 운동/몸통(trunk)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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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셧나요? 지나간 주말에 전 휴가라 이틀동안 블로그 글 발행을 쉬었습니다.^^
금일은 집에서 또는 휘트니스 센터에서 자신의 몸을 이용해 할 수 있는 하복부 운동법을 소개하겠습니다.
탄탄한 하복부를 만들기 위해 세가지 운동을 한 세트로 묶어 운동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소개할 운동은 앉아 양 다리 몸쪽 당기기 - 앉아 다리 엇갈려 당기기 - 누워 다리 몸쪽 당기기 3가지 입니다.
늘어나는 똥배가 고민인 사람을 위한 쉬운 하복부 운동 사진과 동영상으로 배워보시죠^^

복근 운동 추가 글:

트레이너가 추천하는 초, 중, 고급 복부운동법
멋진 복근을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상식
여름철 섹시한 복근 만드는 3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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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양 다리 몸쪽 당기기
운동 설명:
자리에 앉아 몸의 중심은 조금 뒤를 향하게 하고, 양 팔은 엉덩이 뒤로 향하게한다.
다리를 가볍게 굽혀 호흡을 내 쉬며 무릎을 몸쪽으로 당긴다.
복부에 수축을 느낀 다음 동작을 반복한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10~15회 반복한다.

앉아 다리 엇갈려 당기기
운동 설명:
자리에 앉아 몸의 중심은 조금 뒤를 향하게 하고, 양팔은 엉덩이 뒤로 향하게 한다.
한쪽 다리를 굽혀 몸쪽으로 향하게 하고 반대쪽 다리는 완전히 펴 45도 앞을 향하게 한다.
호흡을 내 쉬며 다리를 몸쪽으로 당김과 동시에 반대쪽 다리는 45도 앞으로 뻗는다.
개인의 체력에 따라 좌우 10~12회 반복한다.

누워 다리 몸쪽 당기기
운동 설명:
하체 들어올리기는 바닥에 누워 양손을 엉덩이 옆에 고정시키고 복부에 힘을 주어 골반을 조금 든 다음 시작한다.
호흡을 길게 내쉬며 복부의 수축과 동시에 다리를 몸쪽으로 당긴다.
복부에 충분한 긴장을 느낀 다음 천천히 시작자세로 돌아가 동작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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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피서법, 무더위 정면 돌파하라

Posted at 2010. 8. 6. 08:05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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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어제 날씨가 최고로 더웠죠~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금일은 비타민 MD의 칼럼을 소개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피하지 말고 정면 돌파하는 방법을 배워보시죠^^

생활 속의 피서법, 스포츠 7330

폭폭 찌는 여름. “우리나라는 여름만 없으면 지상낙원인데…” 하는 별난 생각을 다해 본다. 집에서도 덥고, 회사 사무실에서 일을 하려해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니 그럴 만도 하다.

“세상의 모든 일은 다 마음의 장난”이라며 도를 깨우친 것처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되뇌어보지만, 속인의 마음이라 덥기는 매 한가지다. 더위를 이기는 표족한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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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기나 보양식도 과하면 오히려 건강 해치나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름철 무더위는 ‘공공의 적(?)’이었는가 보다. 그러다보니 적을 물리치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희랍의 괴짜 철학자 디오게네스(Diogenes)는 여름이면 나무로 만든 통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당나라에도 버금가는 ‘단지도사’라 불리는 기인(奇人)이 있어, 커다란 단지를 땅에다 묻어 놓고 그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났다고 한다.

당대(唐代) 현종의 총애를 받았던 양귀비는 쇠구슬을 만들어 입안에 물고 돌돌돌 굴리다가 침이 생기면 이를 삼키곤 했다고 한다. 이 쇠구슬은 아주 찬 성질을 지닌데다가 철분을 다량 함유해 입안에서 굴리면 침이 많이 생기는데 이것이 무더위를 이기는 비책이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연산군의 피서법은 다소 엽기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산군은 뱀 우리 위에 대나무들을 놓고 그 위에 앉아서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뱀과 대나무의 냉기를 한껏 이용한 방법이라는데, 냉혈동물인 뱀과 대나무의 찬성질이 더위를 이기는데 제격이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요즘에는 에어컨도 있고, 건물마다 냉방시설이 잘돼 있잖아요?”반문할 수도 있겠다. 문제는 여기서 출발한다. 여름내내 냉방기 앞에서 지낼 수는 없는 것. 냉방기에 과도하게 의존하다보니 지구는 지구대로 몸살을 앓고, 사람은 사람대로 냉방병에 골골 거리게 되는 것이다.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못 먹고 못 살던 예전에는 칼로리가 많은 음식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음식으로 원기보충해서 더위를 견뎌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영양이 넘치고 넘친다. 보양식을 많이 찾으면 비만을 촉진시켜 오히려 여름을 더욱 힘들게 만들 수도 있다.

운동으로 더위를 즐기는 것이 최고 피서 전략

“그러면, 어찌하오리까?” 계절에 순응하고 더위를 최대한 즐기는 것이 전략이다. 너무 더우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고온다습한 여름환경은 우리 신체의 신진대사를 증가시켜 아무 것도 한 해도 10%의 에너지를 더 쓰게 한다. 따라서 평소대로 일을 하면 몸이 견디질 못한다. 그러므로 업무량을 다소 줄여야 한다. 학업도 마찬가지다. 수험생들은 갈 길 바쁘겠지만, 과하면 탈난다. 열대야라서 잠이 안 온다고 TV를 늦게까지 시청하거나 야간 쇼핑을 하면 피로는 누적될 수밖에 없다. 의도적이라도 수면을 더 취하는 것이 보양식보다 몇 배 낫다. 낮 시간에도 졸리면 잠깐 눈을 붙이는 것이 지혜다.

여름철에는 갈증이 많이 난다. 목이 타면 물을 마시면 된다. 피할 이유는 없다. 하루에 최소한 8잔 정도는 따로 마셔야 한다. 500㏄ 생수병으로 4병 정도가 된다. 목이 마르다고 청량음료를 과용해선 안 된다. 그 순간에는 시원하지만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수분량이 많기 때문에 좋지 않다. 카페인음료나 맥주 등은 이뇨작용을 더 강하게 하기 때문에 탈수를 가중시킨다.

운동은 돈 안들이고 더위를 이기는 최고의 방법이다. 원래 움직이도록 설계된 것이 사람의 몸이다. 여름이라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온 사람이 더위에 더 강하다. 다만 여름 운동은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이 많다. 너무 더운 한낮은 피해야 한다. 야간 운동은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자칫 과하면 생체리듬을 깰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운동량은 다른 계절보다 줄이는 것이 좋다.

가벼운 산책도 운동이다. 매일 한다는 집착은 버려야 한다. 일주일에 세 번, 하루 30분 운동이면 된다. 운동으로 땀을 다량 흘렸을 때는 ‘열피로’가 올 수 있으므로 수분과 염분을 제때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특히 어르신들은 기온 상승만으로도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무더위를 정면 돌파하라고 하는 것은 무더위와 맞짱뜨라는 얘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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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다이어트의 비밀 "생리 주기를 이용하라" (독한 것들의 진짜 운동법, 트레이너 강)

Posted at 2010. 8. 4. 08:09 // in 피트니스월드/진짜운동법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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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는데 불청객이 찾아온다. 바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생리다. 생리 주기에 따라 여성들은 정서적·신체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다. 이 변화는 때로 자신을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기도 하다. 여성의 경우 생리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주된 요인 중 하나다. 하지만 생리 주기를 잘 이해하고 이에 맞춰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면 여성에게 찾아온 이 불청객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아주 반가운 손님이 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생리 전에는 몸이 서서히 붓고 식욕이 왕성해지다가 생리 후에는 체중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다이어트의 함정이 될 수도 있고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생리 주기를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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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1주일 전, 스트레스에 대비하라

생리 1주일 전부터 허리 통증, 현기증, 흥분과 짜증, 유방통, 하복부 통증, 정서 불안, 부종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배란되기 전에 분비되는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으로 인해 입맛이 당기고, 수분이 몸에 저장된다. 이 시기에는 정서적인 기능들이 몸을 지배해 활동하기 싫어진다. 따라서 몸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평소 하던 것보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실시하고 지나친 뛰기나 근력 운동을 삼가며 운동 후 스트레칭의 양을 늘려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한다.

생리 중, 신진대사율을 높여라

생리가 시작되면, 서서히 몸에 저장해 두었던 수분이 빠지면서 몸에 필요 없는 것 역시 서서히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인대가 느슨한 편이라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이 때문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부상의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무리한 근력 운동을 피하고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생리를 할 때는 평소보다 높은 신진대사와 순환이 일어나기 때문에 적당한 강도의 운동으로 신진대사율을 높인다면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생리를 하는 동안 운동을 하면 혈액의 점성이 높아지므로 수분 섭취량을 평소보다 늘려야 한다.

생리 직후, 황금기가 찾아온다

생리 직후는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호기다. 이 시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적어져 피하지방이 쌓이기 어려우며, 생리 기간과 다르게 운동의 강도를 높여도 되고,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것도 쉬워진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적은 양의 운동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신체 조건이 최고가 되는 시기다. 이때 운동의 강도를 높이고, 식이요법을 잘 지킨다면 한 달 중에 체중 감량의 효과를 가장 크게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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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운동에 대한 오해와 진실 3가지

Posted at 2010. 8. 3. 07:23 // in 부위별 운동/몸통(trunk) // by 트레이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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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면서 복부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이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 운동에 대한 잘못된 상식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복부 운동에 대한 오해와 진실

첫째, 복부 운동 열심히 하면 체지방과 허리 둘레가 줄어든다?


많은 사람들이 복부의 지방을 제거하거나 허리 둘레를 줄이기 위해 복근 운동을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복근 운동을 한다고 해서 복부 지방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복근 운동은 복부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한 운동이지 복부 지방을 줄여 주는 운동이 아니다. 복부 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몸속의 전체적인 체지방을 줄여야 한다.

특정 부위를 운동한다고 해서 그 부위의 지방만 쏙 뺄 수는 없다. 우리 몸의 지방은 전체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복부 운동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허리 둘레와 체지방을 줄이는 게 목적이라면 굳이 복근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복부 지방을 줄이고 멋진 식스팩을 보기 위해서는 복근 운동을 꼭 해야 하며, 잘록한 허리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도 복부 운동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체지방률이 10%로 똑같은 두 사람이 복부 운동을 한다고 해도 같은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식스팩이 선명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는 복근의 크기 차이 때문이지 선명도의 차이는 아니다.

복근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뱃살이 빠지거나 허리 둘레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멋진, 그리고 선명한 식스팩을 원한다면 복근 운동을 꼭 실시해야 한다. 복근 운동과 식이요법,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남성들은 멋진 식스팩을, 여성들은 섹시하고 잘록한 보디 라인을 만들기 바란다.

둘째, 복부 운동은 매일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근력 운동을 한 다음에는 근육의 성장을 위해서 해당 근육에 48시간 정도 휴식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복부 운동의 경우, 매일 운동을 하라는 사람도 있고, 복부도 근육이니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다.

복부는 다른 근육과 다르게 회복 능력이 뛰어나 매일 운동을 해도 크게 상관없다. 운동 강도와 개인의 체력에 따라 매일 운동하거나 또는 운동 후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라.
만약 복부 운동을 한  다음 날 복부의 근육통이 심하다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셋째, 복부 운동은 근력 운동 후에 실시한다?


운동 프로그램을 디자인할 때 복부 운동은 항상 마지막에 실시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저항성 운동을 할 때, 심지어 걷기를 할 때조차 복부는 항상 긴장을 하게 된다.
만약 복부 운동을 먼저 실시한 후 다른 부위의 근력 운동을 한다면 복근이 빨리 피로해지고 운동 수행 능력이 저하될 것이다.
특히 운동 중 복부에 긴장이 많이 들어가는 부위를 운동하는 날에는 근력 운동 후에 복부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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