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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책상 정리법

Posted at 2012.12.05 09:01 // in 건강운동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트레이너"강"

안녕하세요. 휘트니스 월드의 트레이너 강입니다.

 

많은 사람이 잘못된 자세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이란 특정 신체 부위 및 근육의 부적절하고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근육과 관절, 혈관, 신경 등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목, 어깨, 팔, 손목, 손가락, 허리 등에 나타나는 만성적인 건강장해를 말합니다.

 

오후만 되면 어깨가 뭉치고 손목도 아프며 다리도 붓는 느낌이 든다면 오늘 글을 잘 읽어 보시고 개선 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사무실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들 입니다.

 

사무실 유해요인

부자연스런 자세

하나: 손목을 굽혀 타이핑한다.

둘: 의자에 앉아 상체를 앞으로 굽혀 작업을 한다.

셋: 모티터의 글을 보기 위한 목 굽힙과 젖힘, 비틀림의 문제

넷: 작업대 또는 다리부위 등 작업 공간의 협소

 

정적인 부하

하나: 지속적인 모니터 응시

둘: 오랫동안 앉은 자세

셋: 서류나 문서 내려다 보기

넷: 목과 어깨로 수화기를 받치고 전화를 받는다.

 

대표적으로 위의 부자연스런 자세와 정적인 부하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이 생기곤합니다.

 

그 외적으로 반복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 글쓰기, 계산기 사용 등이 있습니다.

 

개선 방법은 무엇인가?

 

위 사진과 같이 작업 공간을 세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받이의 각도, 높이, 의자의 앉은 높이, 바닥에서 책상의 높이, 모니터와 눈 높이의 각도 등 최적으로 세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업대 높이의 중요성

작업대 높이가 너무 높으면 상완이 외전되어 어깨가 피로해질수 있습니다.

작업대 높이가 너무 낮으면 목과 허리가 앞으로 굴곡 되어 허리가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모니터

모니터는 몸의 중앙에 30도 정도의 반경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모니터와의 거리는 팔을 뻗쳤을 떄 손끝이 닿을 정도로 (60~80cm)를 권장합니다.

눈 높이와 모터는 15도 일 때 가장 편하게 읽을 수 있고, 30도 이내로 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니터 스크린 면은 10~20도 기울여 시선과 수직이 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손목이 꺾이지 않고 수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키보드/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팔, 손목, 솔가락이 자연스러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합니다.

 

의자의 선택

 

의자는 가능하면 팔걸이가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 높이 가 높다면 높이, 각도 조절이 가능한 발 받침대를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앉았을 떄 무릎은 엉덩이 보다 약간 낮게 위치하고 의자의 끝 부분과 무릎 뒤 사이의 거리가 10cm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합합니다.

 

 

 

책상 위도 최적의 상태로 맞춰라

정상 작업역

정상 작업역에는 자주 사용하는 품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물체(메뉴얼, 바인더 등)은 정상 작업역에 두고 손가락 기술이 필요한 품목(키보드, 마우스, 전화)도 정상 작업역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 작업역

몸과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품목을 두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70cm이내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본인에게 맞게 책상을 정리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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