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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적당히 먹는데 살 안빠지는 이유는?(시청역 휘트니스월드)

Posted at 2012.07.30 06:18 // in 영양,식단이야기 // by 트레이너강 트레이너"강"

안녕하세요. 휘트니스월드의 트레이너강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그리고 지금 실시하고 있는 식단이 올바른지 아리송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올바른 식사 같지만 무언가가 잘못된 식단,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글을 읽기 전 아래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식단 예)

아침 9:30  잡곡1/3,  된장찌개 속 두부랑 다슬기,  김부각,  오이지

간식 10:00 블랙커피

간식 2:30  별루  생각 없어서  아몬드  8개정도, 물

점심 18:00  삼치 반조각,  상추, 깻잎,  쌈장 조금

 

저녁 8:30  상추 3장씩  싸서  삼겹살 3점정도  등갈비 2개정도


회원님께서 하루 동안 드신 음식입니다.
언뜻 보면 아무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같은 실수를 범하고 계실수도 있죠~

 

 

위의 식단을 분석해보면

아침식사 237kcal, 점심식사 170kcal, 저녁식사 324kcal, 간식 80kcal 로서 총 섭취량은 812kcal입니다. 

 

섭취량이 812kcal 밖에 안 되는데 뭐가 문제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섭취량은 굉장히 적지만 먹는 시간과 영양에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이  2.8 : 2.3 : 4.8 지방섭취 비율이 너무 높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섭취가 저녁에만 쏠려있다는 것도 문제가 되지요.

지방을 빼려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포화지방을 더 많이 섭취할 필요는 없겠죠~

 

둘째, 하루에 섭취해야 할 단백질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영양의 불균형이나 포만감을 위해서라도 평소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침식사와 점심식사 전까지 단백질 섭취가 거의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셋째, 식사의 텀이 너무 길거나 짧습니다.

아침식사는 9:30 에 드시고, 점심식사를 6:00 에 드셨습니다. 이는 공복감을 유발하여 우리 몸이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6:00 식사 후 8:30 에 또! 식사를 하셨다는 것은 소화가 되기도 전에 음식물을 섭취하였다는 것인데, 이는 몸에 더 많은 지방이 쌓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가끔 한 번씩 이렇게 드시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식습관이 지속 되었을 때 진짜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나는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데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질까?’ 라고 합니다.

섭취량이 적다고, 난 충분히 배가 부르게 먹었다고 해서 꼭 올바르게 먹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이 내 몸에서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최소 기초대사 정도는 섭취하며 탄수화물50~60% 단백질 20~3%, 지방 10~20% 정도를 섭취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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